각지역 한인회 임원들 속속 한국으로

관리자님 | 2017.01.13 16:18 | 조회 430

▶ 세계한인회장 대회 참석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주최해 내달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 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북가주 각지역 한인회 관계자들이 속속 한국으로 출국한다. 

26일 오전 11시에 토마스 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과 홍성호 수석부회장, 이광호 부회장과 박정희 수석고문이 출국했다. 이날 출국한 SF지역 회장단은 한국의 날 행사 때 방문해준 진천군과 안산시를 감사 인사차 답방할 예정이며, 국회도 방문하여 이중국적을 현행 65세에서 55세로 조정되는 법안을 요청하는 지역 한인들의 서명서도 전달할 계획이다.

실리콘밸리 한인회 박연숙 회장과 새크라멘토 한인회 강석효 회장은 29일 출국 예정이다. 강석효 회장은 대회에 앞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육영수 추모공원 건립위원회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며 내달 8일 화성시 인삼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몬트레이 한인회 이 문 회장은 10월초 출국한다.

올해 대회는 '창조 한국의 미래, 720만 재외동포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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